전북특별자치도 농촌관광 농촌마을 입니다.

사계절 금강이 흐르는 아름다운 곳!

용머리고을

금강변을 따라 자생하는 억세! 마을 주민들끼리 소통하고 화합하는 마을

용머리고을 소개

금강과 비옥한 평야를 가르며 뻗은 줄기가 용두산에서 무학산에 이어지는데 그모습이 마치 용의 형상을 보는 듯하여 용머리고을이라고 이름 지어졌습니다. 

여름에서 가을까지 연꽃코스모스억새와 같은 식물들을 구경할 수 있는 용안생태습지공원이 있습니다.

2025년에는 현 생태 습지를 지방 정원을 조성으로 2027년완공 예정을 하고 있으며 더 많은 농촌 관광을 즐길수 있는 여건이 익산 용안에서도 열립니다.

조선조 200년 동안 최대의 국난인 임진왜란과 정유재란병자호란을 거치며 부자와 손자 삼대에 걸쳐 나라를 위해 싸우다 목숨을 바친 다섯 분의 영령을 모신 곳인 삼세오충렬사가 있습니다

또한 강경을 오가며 방물 장사를 하던 마리아 자매가 1885년 석동에 초가집을 마련하고 천주교 신자들을 모았던 석동공소가 있으며 고려 공양왕 때 최초로 창건된 용안향교와 다양한 건축 요소를 통해 구현된 한옥인 용안동헌이 있습니다

법성마을에서 교동리로 넘어가는 고개마루에 다소곳이 앉아 있는 대웅전과 칠성각요사채를 갖춘 자명사는 서쪽으로 흐르는 금강이 시원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바람과 함께 달리는 용안바람개비열차

용머리고을에는 시원한 금강의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용안바람개비열차 체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귀여운 열차를 타고 달리는 마을 길은 정겨운 풍경으로 다가옵니다.

파란 하늘과 흘러가는 구름, 초록빛 산과 들판, 불어오는 바람에 꽃처럼 피어난 바람개비가 맞이하는 바람개비 길입니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마을을 한 바퀴 돌고 나면 목적지에 도착입니다. 아름다운 풍경 덕에 돌아보는 시간이 짧게만 느껴지는 용안바람개비열차 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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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시설

  • 식당
    메뉴정보: 시골밥상, 묵은지닭볶음탕
    기타사항: 70명 수용가능, 예약필수
  • 세미나실
    이용료: 300,000원/5시간, 400,000원/8시간
    수용인원: 80명
    편의서비스: 음향, 컴퓨터, 빔, 와이파이
  • 부대시설
    야외물놀이장, 족구장, 농구장
  • 주차장
    100대

주변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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