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의 전투 서바이벌 체험장
총댕이마을
전봉준 피체지, 라희봉 고지 등 지역 근현대사 자원을 테마로 농촌 서바이벌 체험장을 조성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과 휴양 시설을 갖춰 2019년 12월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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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5.0 (3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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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순창군 쌍치면 청정로 558-10 순창총댕이마을센터
총댕이마을 소개
‘총댕이’는 옛날 포수를 일컫는 말로 총댕이마을은 전봉준 장군 최후 항전지로 역사적 의미가 깊은 마을의 특징을 살려 전국에서 처음으로 마을에서 서바이벌 체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해 줄 최신 시설의 서바이벌 체험장은 물론이고 우리 지역 농산물로 정성 가득 담긴 음식을 선보이는 마을 식당 밥상차렷,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탕탕다방과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숙박시설이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농촌마을에서 즐기는 서바이벌 전투체험
전북특별자치도 농촌관광 활성화 4대 전략에 자연환경과 역사 등의 자원을 활용해 농촌관광을 활성화하는 농촌관광의 융복합 산업화가 있습니다. 총댕이마을은 한국전쟁 쌍치 돌고개 전투가 있었던 지역의 역사를 모티브로 스토리텔링을 가미해 농촌 서바이벌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바이벌 체험장에서는 직장, 학교, 사회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릴 익사이팅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야외 서바이벌 체험장과 실내 사격장을 모두 갖추고 있어 날씨와 상관없이 사격체험이 가능합니다.
서바이벌 체험과 소총사격장 스나이퍼 사격장이 있으며 또한 국내 최초로 야간 경기를 진행 할 수 있는 곳이다(야광탄)
생동감 넘치는 서바이벌 현장
PC 게임이나 모바일 게임으로만 즐기던 서바이벌 게임을 실제로 해보는 것은 아주 색다른 경험입니다. 청정한 농촌마을에 실제처럼 만들어진 서바이벌 게임장을 배경으로 신나게 뛰어다니며 몸을 움직이는 체험은 어른들에게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의 추억으로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팀을 이뤄 작전을 짜고 협동하며 공동체 의식을 배우고 경쟁하며 성취감까지 얻을 수 있는 재미있는 체험입니다.
보유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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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
- 메뉴정보: 순두부찌개, 닭볶음탕, 한방백숙, 삼겹살, 백반
- 기타사항: 60명 수용가능(10인 이상 전화 예약 필수, 월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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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실
- 이용료: 300,000원/1일
- 수용인원: 50명
- 편의서비스: 음향, 컴퓨터, 빔, 와이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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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대시설
- 카페(탕탕다방),바베큐장, 캠프파이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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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장
- 일반 11대, 대형버스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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