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농촌관광 농촌마을 입니다.

전국에서 수집한 희귀한 고목들, 동백군락, 금목서은목서등 사계절 향기나는 수목원

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 달빛소리 수목원

500살 넘는 황순원 소나기나무를 비롯하여 사연 있는 나무와 꽃 이야기로 가득한 비밀 정원 속에서, 진로직업체험과 자기돌봄 치유 프로그램으로 향기기반 향낭만들기, 시와 싱잉볼 테라피 체험 운영

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 달빛소리 수목원 소개

 

달빛소리 수목원은 28년 전부터 전국 각지에서 수집한 희귀한 고목들을 수목원 곳곳에 식재하여 그늘막을 형성하고, 특히 500년 넘은 ‘황순원 소나기나무’가 수목원 상징으로 자리하고 있다.

사계절 달라지는 다양한 관목, 초화류 등으로 이색적인 풍경을 접할 수 있다.

드넓은 양귀비와 수레국화단지, 천일홍과 맨드라미밭이 자리잡고, 수국길과 핑크뮬리 꽃길이 발길을 멈추게 한다.

또한 남부 수종으로 알려진 봄의 동백꽃, 가을의 금목서 은목서 꽃향기가 수목원의 계절을 알리는 전령이 되고 있다.

수목원 어디서나 자연과 함께하여 ‘숲에서 찾는 나의 일(job)이야기’로 진로직업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교와 학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난 자연 속에서 자기를 돌보는 치유 그램으로 수목원에서 느낀 허브 향기를 기반으로 만드는 향낭만들기, 시를 만나 촉촉해진 감성으로 싱잉볼의 울림에 나를 내려놓는 시와싱잉볼 테라피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새롭게 자리 잡을 ‘소원을 나누는 기쁨 나무’ 거치대가 설치될 계획이다.

오랫동안 아이를 기다리던 수목원 직원에게 이곳에서 일하는 동안 첫 아이와 둘째아이가 찾아왔다.

이구동성 “당산 어르신이 아이를 점지해주셨나 보네”에서 시작된 이야기다.

소원맡기기, 소원 빌어주기, 마음더하기로 소원을 서로에게 빌어주는 취지이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보태지는 수목원에서 발걸음이 멈칫, 머물 예정이다.

 

 

#사계절 향기나는 수목원 #진로직업체험 #시와싱잉볼 테라피 #향낭만들기

보유시설

  • 식당
    미보유
  • 세미나실
    편의서비스: 음향, 빔, 와이파이
  • 부대시설
    미보유
  • 주차장
    미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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