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솔다박마을블루베리콩포트 만들기
무주의 특산물인 블루베리를 활용한 콩포트(쨈종류)만들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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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기
상시 ( 월, 화, 수, 목,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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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인원
최소 4명 / 최대 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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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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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료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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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
체크포인트
- 콩포트는 설탕량이 적어 보관을 오래할 수 없습니다. 빠르게 드세요.
- 빵이나 요거트 등과 함께 먹거나 우유에 넣어서 먹을 수 있어 활용도가 좋은 체험입니다.
- 직접 만든 콩포트라서 블루베리를 싫어 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만들고 먹습니다.
상세소개
잼보다 건강한 콤포트 만들기 체험
#많이 달지 않고 맛있습니다.
요거트와 잘어울리는 블루베리 콤포트 만들기
깨끗한 무주의 솔다박 마을입니다.
깨끗하고 오염이 없는 마을에서 재배한 블루베리로 콤포트를 만들어 보세요
요거트와 살짝 섞어서 드시면 최고입니다.
콩포트가 처음이라구요 ?
콩포트는 프랑스식 디저트입니다.
과일을 설탕에 조려 만들어 식감이 살아 있는게 특징이죠
잼보다는 설탕이 적게 들어가기 때문에 훨씬 건강하게 드실 수 있고 맛이 좋아
빵이나 요거트와 함께 드시면 아이들이 매우 좋아합니다.
콩포트 준비물
블루베리1인300g, 유기농원당 150g, 레몬즙, 유리병&트라이탄용기, 스티커
청정 무주에서 자란 블루베리를 깨끗하게 씻어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1인당 300g의 넉넉한 블루베리와 건강을 생각한 유기농 원당 150g을 정성껏 계량하며 체험을 시작합니다. 콩포트의 주재료인 블루베리의 싱싱함을 눈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준비된 블루베리를 냄비에 담고 먼저 끓여 과즙을 끌어냅니다. 보랏빛 과즙이 풍부하게 나오기 시작하면 유기농 원당을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중불에서 은근하게 졸여줍니다. 너무 묽지도, 너무 되직하지도 않은 최적의 농도를 맞추는 과정입니다.
적당한 농도로 졸여진 블루베리에 레몬즙을 더해 블루베리콩포트의 풍미와 보존력을 높여줍니다.
완성된 블루베리콩포트를 깨끗하게 소독한 예쁜 병에 정성스럽게 담습니다. 직접 만든 날짜를 기록한 스티커를 붙여 마무리합니다. 내가 직접 만든 무주 블루베리 콩포트와 함께 뿌듯한 성취감을 사진으로 남겨보세요. * 2주안에 먹거나 냉동하여 2달이내 먹는 권장
체험 정보
-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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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기 전날에 꼭 전화주세요. 불을 사용하는 체험으로 화상에 주의해주세요.
판매자정보
예약/이용안내
※ 체험 상품 특성 상 최소 운영조건 인원 미충족 시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체험 3일전 예약은 필수입니다. 전화 문의하신 후 예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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