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동마을] 쉼과 비움 스테이
물길과 논길을 따라 걷고, 나에게 필요한 한 단어를 새기는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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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1인 (최대 10인, 1인 추가 85,000원)
-
입퇴실
입실 14:00 / 퇴실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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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료
비수기 85,000원 /1인 (주말·공휴일 85,000원)
성수기 85,000원 /1인 (주말·공휴일 85,000원)
본 패키지는 최소 2인 이상 모여야 이용 가능하며 모집 미달시 취소됩니다. 이용 일정은 063-232-9635로 문의해 주세요.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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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 비워도
괜찮습니다웰컴티와 비움카드에 오늘 내려놓고 싶은 마음을 적으며 여행을
시작합니다. -
나에게 필요한 한 단어를
새기는 ‘전각’지금 나에게 필요한 단어 하나를 골라
세상에 하나뿐인 작은 도장으로
만듭니다. -
말하지 않아도 괜찮은
물길과 논길물 흐르는 소리와 나의 호흡에
집중하며 누구의 속도도 아닌
내 속도로 걷습니다. -
조용한 농촌의 밤,
싱잉볼깊은 울림을 들으며 하루 동안
긴장했던 몸과 마음에 천천히
힘을 빼봅니다.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 01
사람을 돌보고 응대하는 일로 마음이 지친 분
- 02
조용한 농촌에서 잠시 일상과 거리를 두고 싶은 분
- 03
물멍·산책·명상처럼 말이 많지 않은 여행을 좋아하는 분
- 04
부부·친구·동료와 작고 조용한 치유여행을 원하는 분
실제 방문 고객후기
-
“계속 남의 이야기를 듣다가 오랜만에 내 마음을 생각해봤어요.”
비움카드에 내가 내려놓고 싶은 걸 적고, 지금 나에게 필요한 단어를 도장으로
만드는 과정이 생각보다 좋았어요. 단순한 만들기 체험이 아니라
‘요즘 나는 무엇이 필요한가’를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치유여행#감정노동#전각도장#마음회복
-
“아무에게도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이 가장 좋았어요.”
평소에는 계속 사람을 상대하다 보니 쉬는 날에도 머릿속이 복잡했는데,
물을 바라보고 논길을 천천히 걷는 동안에는 정말 할 일이 없었어요.
그게 오히려 가장 편했습니다.#물멍#논길걷기#진안힐링
-
“프로그램도 좋았지만 혼자 조용히 있는 시간이 조금 더 길어도 좋겠어요.”
동료들과 같이 왔지만 계속 함께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싱잉볼도 편안했고, 개인적으로는 물멍이나 숙소에서 혼자 쉬는 시간이 조금 더
길면 더 좋을 것 같아요.#싱잉볼#직원힐링#농촌스테이
자주묻는 질문
- Q.감정노동자가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나요?
- A.네. 특정 직업만을 위한 상품은 아닙니다.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조용히 쉬고 싶은 20세 이상 성인이라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Q.언제까지 예약해야 하나요?
- A.숙박과 식사, 체험 준비를 위해 여행일 최소 7일 전까지 예약해 주세요. 2인 이상 예약 시 운영이 확정됩니다.
- Q.많이 걸어야 하나요?
- A.아닙니다. 물멍과 논길걷기는 장거리 트레킹이 아니라 천천히 걷고 머무르며 쉬는 프로그램 입니다.
- Q.향낭과 반려식물을 모두 만드나요?
- A.아닙니다. 계절과 운영상황에 따라 향낭 만들기 또는 반려식물 심기 중 한 가지를 진행합니다.
1박 2일 체험일정
Day 1. 비우는 시간
| 시간 | 체험 | 담당자 | 장소 |
|---|---|---|---|
| 14:00~14:30 | 도착·숙소안내·웰컴티 | 심효진 | 씨없는 곶감마을 휴양관 |
| 14:30~15:00 | 비움카드 – 오늘 내려놓을 마음 | 심효진 | 체험공간 |
| 15:00~16:00 | 나에게 필요한 한 단어, 전각 도장 만들기 | 심효진 | 체험공간 |
| 16:10~17:00 | 물멍·논길 슬로우워킹 | 마을 운영진 | 물길·논길 |
| 17:00~18:00 |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유 휴식 | - | 숙소·마을 |
| 18:00~19:00 | 계절 치유음식 석식 | 마을 운영진 | 식사공간 |
| 20:00~21:00 | 야간 싱잉볼 | 체험 진행자 | 치유공간 |
| 21:00 ~ | 자유시간·숙박 | - | 숙소 |
Day 2. 다시 채우는 시간
| 시간 | 체험 | 담당자 | 장소 |
|---|---|---|---|
| 08:00~09:00 | 조식 | 마을 운영진 | 식사공간 |
| 09:00~10:00 | 아침 물멍·산책·자유휴식 | 마을 운영진 | 마을 일원 |
| 10:00~11:00 | 향낭 또는 반려식물 심기 | 심효진 | 체험공간 |
| 11:00~ | 마무리·귀가 | 마을 운영진 | 학동마을 |
※계절·기상·마을 상황에 따라 세부일정은 조정될 수 있음.
체험소개
마음을 비우고, 나를 위한 한 단어를 새기다
따뜻한 웰컴티와 함께 비움카드에 오늘 내려놓고 싶은 마음을 적습니다.
그리고 지금 나에게 필요한 단어 하나를 골라 작은 전각 도장에 직접 새깁니다.
“늘 다른 사람에게 향했던 마음을 잠시 나에게 돌려주는 시간.”


01비움카드 마음을 내려놓는 첫 시간
“걱정과 피로, 복잡했던 마음을 비움카드 위에 잠시 내려놓아 봅니다.”


02전각도장 나에게 건네는 한 단어
“쉼, 천천히, 괜찮아, 나답게… 지금의 나에게 가장 필요한
한마디를 골라 직접 새겨봅니다.”
아무 말 없이도 괜찮은, 물길과 논길
학동마을의 물길을 바라보고 논길을 천천히 걷습니다.
빠르게 걸을 필요도, 계속 이야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누구의 속도도 아닌, 오늘은 내 속도로.”

03물멍 흐르는 물처럼 마음도 천천히
"가만히 물길을 바라보며 복잡했던 생각의 속도를 천천히 낮춰봅니다."

04논길 슬로우워킹 내 속도로 걷는 시간
"누군가의 속도에 맞추지 않고, 나의 호흡에 맞춰 논길을 천천히 걸어봅니다."
밤의 고요에 마음을 내려놓고, 아침의 나를 만나다.
하루의 마지막에는 싱잉볼의 깊은 울림과 함께 몸과 마음의 긴장을 내려놓습니다.
다음 날에는 향낭 또는 반려식물을 만들며 학동마을에서의 느린 시간을 일상으로 가져갑니다.
“비워낸 자리에는 나를 위한 작은 쉼 하나를 채워갑니다.”


05밤의 싱잉볼
"말하지 않아도 괜찮은 밤, 고요한 울림에 가만히 귀 기울여 봅니다."


06일상으로 가져가는 작은 쉼
"작은 식물에 학동마을에서 보낸 느린 시간과 쉼의 기억을 담아 일상으로 가져갑니다."
진안 학동마을
“빠르게 둘러보는 관광보다
한곳에 머물며
농촌의 느린 시간을 경험합니다.”
학동마을은 진안군 정천면의 산과 물, 논길이 이어지는 조용한 농촌마을입니다.
마을 앞 물길과 천천히 걸을 수 있는 논길, 편안히 머물 수 있는 숙박공간을 바탕으로
걷고·쉬고·먹고·자는 회복의 시간을 제안합니다. 「쉼과 비움 스테이」는 학동마을의
자연과 생활공간을 그대로 활용하는 1박 2일 체류형 여행입니다.
체험 전 꼭 확인해 주세요
운영안내
- 2026년 1~6월 / 9~12월 운영
- 7월~8월 미운영
- 이용 희망일 최소 7일 전 예약
- 2인 이상 운영 확정 / 최대 10인
- 기본 2인 1실
- 기관·단체는 일정 및 인원 사전 협의
- 2026년은 운영기간 중 평일·주말 모두 예약 가능
준비물
- 편안한 복장
- 걷기 좋은 신발
- 개인 세면도구 및 수건
- 숙박에 필요한 개인물품
이용 전 확인
- 야외 물길·논길 프로그램은 기상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음식 알레르기나 식사 제한이 있는 경우 예약 시 알려주세요.
- 전각 체험 시 운영자의 안전안내를 따라주세요.
- 싱잉볼 체험 중 휴대전화 무음을 권장합니다.
- 산촌 야간 이동 시 개인 안전에 유의해 주세요.
오시는길
학동마을공동체협동조합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정천면 봉학로 419-12
내비게이션 검색명 학동마을공동체협동조합 / 씨없는 곶감마을 휴양관
주차 체험관 입구 전용 주차장 이용
판매자정보
예약/이용안내
취소/환불규정
예약취소와 관련하여 소비자가 사용 예정시간까지 통보가 없는 경우 사용당일 취소로 보고 시즌에 따라 성수기에는 약관에 표시한 기간을 적용하며 명시되지 않는 경우 아래와 같은 기간을 적용하여 운영한다.
| 취소시점 | 비수기 | 성수기 |
|---|---|---|
| 10일전 | 계약금 환급 | 계약금 환급 |
| 7일전 | 계약금 환급 | 총 요금의 20% 공제 후 환급 |
| 5일전 | 계약금 환급 | 총 요금의 40% 공제 후 환급 |
| 3일전 | 계약금 환급 | 총 요금의 60% 공제 후 환급 |
| 2일전 | 총 요금의 10% 공제 후 환급 | |
| 1일전 | 총 요금의 20% 공제 후 환급 | 총 요금의 90% 공제 후 환급 |
| 당일 및 노쇼 | 총 요금의 30% 공제 후 환급 | |
| ※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 | ||
천재지변 및 기후변화로 인해 고객의 숙소이용이 불가하거나, 숙박지역으로 이동이 불가할 경우 숙박 당일 계약 취소 기준은 아래와 같다.
천재지변 및 기후변화의 기준은 기상청이 호우, 강풍, 대설, 폭풍, 해일, 풍랑, 태풍주의보 및 경보를 발령한 경우로 제한된다.
| 취소내용 | 해결기준 |
|---|---|
| 이용이 불가한 경우 | 계약금 환급 |
| 이동수단의 문제로 불가한 경우 | 계약금 환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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