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실 숙박]
다락골 신전마을 체험휴양마을 다녀와서
유난히 더운 올 여름!
친구모임은
다락골 신전마을 체험휴양마을로 다녀왔다.
넓은 주방에서 닭백숙 및 음식을 마련하는
회원들의 만족도가 좋았다.
여러 사람이 역할을 맡아서 넓은 주방을 이용하는데
일반 펜션보다 음식 마련하는데 괘적하고 좋았다.
낮에 한때 소나기가 내리고, 해발이 높은 지역이라
그런지 마당 아름드리 자란 나무 밑 데크에서 담소를 나누는데도
시원했고, 도시의 더운 열기를 전혀 못느겼다.
지인 한 사람은 마을 공동사업에 대해 위원장님께 듣고,
무언가 도움을 드리고 싶었던 모양이다.
출입문 문고리 수선을 도맡아서 해준다며 끙끙 거렸으나
결국 수리는 못했다.
다음날 위원징님이 오셔서 문수리 전문가를 불렀다고 하셨다.
마을 골목길과 둘레길을 산책한 지인들은
다시 한 번 가족모임으로 오겠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 번 모임은 농촌마을 계획이 신의 한 수였다.
특히 된장 맛을 본 여성들은 된장 25% 할인가격에
각자 구매해 행복해 했다.
위원장님, 사무장님 잘 쉬었다 갑니다.
된장체험때 꼭 연락주시면 반갑게 달려오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