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 올해도 잘 쉬다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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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부모님 모시고 와서 푹 쉬고 내년에 또 오자 했어요.
그 말대로 올해도 부모님 모시고 왔는데 이번에는 동생네 가족도 합류했어요. 아이들은 한 방에서 새벽녘까지 놀고 어른들도 밤늦게까지 이야기하고, 아이도 어른도 디지털 디톡스했습니다. 침대방은 처음이었는데 너무 푹신하지 않고 적당해서 좋았고, 화장실이 큰 점이 무엇보다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이제 여름 가족여행 숙박은 이곳으로 고정된 것 같아요. 예약 문제로 여러 번 전화드렸는데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올해도 쾌적하게 잘 쉬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
